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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은 올려다보는 그대에게 상냥하게
밤하늘은 올려다보는 그대에게 상냥하게
시부야의 밤을 밝히는 애드벌룬.
기구에 매달린 현수막에는, 밤거리를 즐기는
사람들의 SNS글이 차례대로 흘러간다.

애드벌룬 관리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요코모리는
어느 날 끊임없이 흐르는 SNS글 속에서 신경 쓰이는 메시지를 발견한다.

“밤이 무서운 사람도 있거든요.”

아름다운 시부야의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전격소설대상 출신 젊은 작가의 야심작!
  • 작가 마쿠라기 미루타 저, 손지상 역
  • 발행2019년 1월 25일
  • 쪽수288p
  • 크기128*188*20
15,800
서적소개
소개

“달이 참 예쁘네요”


전격소설대상에서 발탁된 젊은 신인작가의 야심작!

나쓰메 소세키의 사랑의 언어로 가슴을 울리는 밤하늘의 기적!


시부야의 밤을 밝히는 애드벌룬.

기구에 매달린 현수막에는, 밤거리를 즐기는

사람들의 SNS글이 차례대로 흘러간다.


애드벌룬 관리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요코모리는

어느 날 끊임없이 흐르는 SNS글 속에서 신경 쓰이는 메시지를 발견한다.


“밤이 무서운 사람도 있거든요.”


우여곡절 끝에 메시지의 주인과 만남의 약속을 하고,

약속장소에 온 것은 한 명의 소녀.


그것이, 말을 하지 못하는,

금방이라도 사라져버릴 것 같은 여고생.

‘사쿠라’와의 첫 만남이었다.

목차
1장 밤은 눈부시게 아름다워
2장 한 줌의 별
3장 호랑이가 없는 ‘산월기’
4장 달이 참 예쁘네요
작가후기
상세이미지
밤하늘은 올려다보는 그대에게 상냥하게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낮에는 기간제교사, 밤에는 애드벌룬 관리인인 남자.
알 수 없는 이유로 ‘실성증’에 걸려버린 밤이 무서운 소녀.

반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여중생.
괴롭힘 당하는 친구를 위해 나서주는 친구.
인기 없는 예능인, 다가가기 어렵고 굳은 사고방식의 교사……

밤하늘 아래에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SNS 중 하나인 트위터를 모티브로, 작가가 만들어낸 가상의 SNS ‘오퍼스’에서는 매일 밤 애드벌룬을 통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그런 가운데 이어지는 기묘한 인연!

‘오늘 밤, 너는 무슨 메시지를 올릴 거야?’

아름다운 시부야의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전격소설대상 출신 젊은 작가의 야심작!
마쿠라기 미루타
도내 거주. 전격소설대상에서 발탁되어 『시타키타자와 누쿠라당 ~사연 있는 헌 옷에 둘러싸여~』로 데뷔. 밤에 산책하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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