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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여행자의 모래시계
시공여행자의 모래시계
제29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 수상
2020 본격 미스테리 베스트 10 7위

평생 '가문의 저주'라는 압박에 눌려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온 '레나'. 그로 인해 병을 얻게 되고 남편인 '가모'는 좌절하게 된다.
그러다 정체불명의 도시 전설 '기적의 모래시계'를 찾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가문의 저주가 시작된 1960년 시노의 별장에 와 있는데 과연 그는 아내를 위해 저주를 풀 수 있을까?
  • 작가 호죠 기에 저, 김지윤 역
  • 발행2024년 4월 17일
  • 쪽수452p
  • 크기128*188*30
15,800
서적소개
소개

아픈 아내를 위해 ‘가모 도마’는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3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적을 바랐다.


“류젠 가의 저주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어.”


그녀의 가문 사람들은 한 사건을 계기로

저주를 받은 듯 차례차례 닥쳐오는 불행에 목숨을 잃고 있었다.

그 저주가 아내인 ‘류젠 레나’에게도 이어질까

좌절하고 있던 가모에게 수수께끼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류젠 가의 저주를 한번 풀어 보시겠습니까?

원하신다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 목소리의 안내에 따라 움직이니

저주가 시작되었던 1960년대로 와 있었다.

과연 그는 류젠 가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목차
– 마이스터 호라가 여는 서문
– 프롤로그
– 제1장
– 제2장
– 제3장
– 제4장
– 제5장
– 제6장
– 마이스터 호라의 독자에 대한 도전
– 제7장
– 에필로그
상세이미지
시공여행자의 모래시계 상세이미지
호죠 기에
1984년 효고현 출생. 교토 대학 졸업. 재학 시 교토 대학 추리 소설 연구회에 소속. 제29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을 수상한 본서로 데뷔.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인 「외딴섬의 내방자」는 2020년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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