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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이 뜨는 밤, 다시 한번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
블루문이 뜨는 밤, 다시 한번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
《그것은 벚꽃 같은 사랑이었다》, 《너와 만날 수 있었던 4%의 기적》을 잇는 히로세 미이의 교토 3부작!

블루문이 뜨는 밤, 숲속의 샘에서 만난 그녀 ‘사키’.
그곳에서 첫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그녀를 보고 ‘케이이치’는 첫눈에 반한다.
마치 꿈만 같았던 사흘간의 만남, 블루문 아래서 펼쳐지는 운명적인 사랑.
  • 작가 히로세 미이 저, 주승현 역
  • 발행2023년 11월 22일
  • 쪽수304p
  • 크기128*188*30
15,000
서적소개
소개

“내가 여기에 오는 건…… 블루문이 끝날 때까지야”


한 달에 두 번 보름달을 볼 수 있는 블루문이 뜨는 8월.

교토 아라시야마에 있는 할머니 댁에 간 ‘케이이치’.


보름달이 뜨는 첫날 밤,

숲속의 샘에서 우산으로 별을 건지는 소녀 ‘사키’를 만난다.


그곳에서 첫사랑 상대를 기다리고 있다는 그녀.

신비로운 느낌의 그녀에게 점차 끌린다.


그녀의 첫사랑보다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겠다고 다짐하는데…….

목차
– 제1장
– 제2장
– 제3장
– 제4장
– 최종장
– 에필로그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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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미이
1월생 염소자리. 시가현 거주.
최근의 저서는 『분명히 사랑이었다.』,
『깨닫고 보니 사랑이었다.』 (집영사 핑키 문고)등이 있다.
홍차와 정원 돌보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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