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초보사장 난생처음 세무서 가다
초보사장 난생처음 세무서 가다
실전에 필요한 내용과 최신 정보를 꼭꼭 담아 세무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초보 사장을 위한 기본서!
  • 작가 문상원 저
  • 발행2024년 4월 3일
  • 쪽수320p
  • 크기152*222*30
16,000
서적소개
소개

창업부터 각종 세금신고, 절세까지 한 권으로 끝!

많은 사장님들의 길잡이가 되어 준 스테디셀러의 최신 개정판!


창업 준비자부터 사장님까지, 창업을 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세금, 자금, 법률 정보를 알기 쉽게 알려준다.

기본적인 세무 개념부터 복잡한 세무 전략까지 세법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서!

최신 세법까지 반영되어 실무에 유용한 팁과 전략을 알 수 있다. 많은 사장님들의 고민인 절세 방법까지!

창업 시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을 Q&A 형식으로 구성하여, 베테랑 세무사의 명쾌한 답변으로 궁금증을 해결해 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SECTION 01 창업의 시작, 사업자등록

-SECTION 02 창업자금

-SECTION 03 창업 세금 상식

-SECTION 04 부가가치세와 소득세

-SECTION 05 핵심 절세 포인트

-SECTION 06 꼭 알아야 할 법률 상식

-INDEX
상세이미지
초보사장 난생처음 세무서 가다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모든 사장님이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나름대로 각종 정보와 시장성을 꼼꼼하게 체크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사업을 시작하면 각종 자금처리, 자금 운용, 법률 등 장사를 하는 것 외에도 신경 써야 할 일이 한둘이 아니다.
마치 세무사에게 직접 상담을 듣는 것처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사장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초보사장 난생처음 세무서 가다』는 창업할 때 꼭 알아야 할 창업의 가장 기초 지식부터 시작해서
창업자금, 핵심 절세 포인트 등 차업에 유용한 정부를 가득 담았다.
세무에 관한 실용적인 가이드로 복잡하고 어려운 세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문상원
연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 SDS에 근무하면서 굵직한 전산 프로젝트를 개발하던 전형적인 공학도였던 그가 돌연 세무사로 진로를 바꿨다. 전기공학도와 꼼꼼하게 수치와 씨름해야 하는 세무 회계사와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스스로, 오랫동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자기 일터를 갖고 싶은 열정에 세무사를 택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창업자들을 대하는 그의 마음은 각별하다. 오랜 고민 끝에 창업을 결심했을 많은 분들이 최대한 시행착오를 줄여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무료 상담과 자문 역할도 서슴지 않는다.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다.
온라인 서점 구매처
키워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