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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녕하세요, 책 『지금, 죽는 꿈을 꾸었습니까』를 읽고 발견한 오류들 남깁니다.

작성자
jeumedia
작성일
2021-10-06 09:53
조회
20
안녕하세요 독자님. 제우미디어 출판팀입니다.
우선, 제우미디어의 일본 소설을 읽어주시고 이렇게 의견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리해주신 오타들을 모두 확인하였습니다. 부끄러울만큼 맞춤법 실수가 잦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잦은 오타로 독서에 방해를 드려 죄송합니다.

정리해주신 오타들은 수정하여 재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꼼꼼하게 검수하여 재밌는 소설들을 출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제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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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 『지금, 죽는 꿈을 꾸었습니까』를 읽은 독자입니다.
책을 재밌게 읽던 중, 여러 오타와 띄어쓰기 등의 문법적 오류를 발견하여 알려드리려고 메일을 보냈습니다만,
메일이 계속 발송실패 되어 이곳에 남깁니다.

1. [p.38 / 맨 위에서 2번째 줄] 오타
(현재) 좋은 반을을 보인 곳은 저녁때가 되어서야 방문한 세 번째 집이었다.
-> (수정) 좋은 반응을 보인 곳은 저녁때가 되어서야 방문한 세 번째 집이었다.

2. [p.144 / 맨 아래에서 4~5번째 줄] 띄어쓰기 및 오타
(현재) 하지만 5년간 교도소 생활을 한 탓인지, 출소 한 지 반년 밖이 지나지 않아 술이 잘 받지 않는다. 알코올이나 약물의존 치료에는 교도소가 가장 좋다는 정보를 주어들은 적이 있는데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닌 모양이다.
-> (수정) 하지만 5년간 교도소 생활을 한 탓인지, 출소한 지 반년 밖이 지나지 않아 술이 잘 받지 않는다. 알코올이나 약물의존 치료에는 교도소가 가장 좋다는 정보를 주워들은 적이 있는데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닌 모양이다.

3. [p.157 / 맨 위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너는 그런 사람을 보면 나쁜 놈으로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고미부치가 어떤 놈인지는~
-> (수정) 너는 그런 사람을 보면 나쁜 놈으로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미부치가 어떤 놈인지는~

4. [p.168 / 맨 위에서 7번째 줄] 오타
(현재) 매일 방 안에서 곰팡이 쉰내 나는 이불에 들어 누워, 잠들기 전까지 혼자 생각한다.
-> (수정) 매일 방 안에서 곰팡이 쉰내 나는 이불에 드러누워, 잠들기 전까지 혼자 생각한다.

5. [p.174 / 맨 아래에서 5번째 줄] 오타
(현재) 히키모토에 관해서는 누에 띄는 정보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
-> (수정) 히키모토에 관해서는 눈에 띄는 정보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

6. [p.188 / 맨 아래에서 4번째 줄] 오타
(현재) 옛날부터 남자들끼리 어울려 다닌 탓인지, 고미부치는 여여자를 믿지 않았다.
-> (수정) 옛날부터 남자들끼리 어울려 다닌 탓인지, 고미부치는 여자를 믿지 않았다.

7. [p.191 / 맨 위에서 7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사요와 언제 만나게 될지, 앞으로 만날 기회가 있는 지, 전혀 예상을 할 수 ~
-> (수정) 사요와 언제 만나게 될지, 앞으로 만날 기회가 있는지, 전혀 예상을 할 수 ~

8. [p.191 / 맨 아래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이 만큼이나 루시드 드림에 대해 이야기를 깊이 나누었는데도, ~
-> (수정) 이만큼이나 루시드 드림에 대해 이야기를 깊이 나누었는데도, ~

9. [p.198 / 맨 아래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그 날 보자. 기대하고 있을 게.”
-> (수정) “그날 보자. 기대하고 있을게.”

10. [p.200 / 맨 위에서 5번째 줄] 오타
(현재) 바로고 카스야를 따라 달린다.
-> (수정) 바로 카스야를 따라 달린다.

11. [p.251 / 맨 위 1번째 줄] 오타
(현재) 2008년 2월 1일 (토)
-> (수정) 2018년 2월 1일 (토)

12. [p.257 / 맨 아래에서 10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이것 나름대로 세이코 씨에게 있어 충분히 의미 있게 돈을 쓰는 방법인 지도 모른다.
-> (수정) ~ 이것 나름대로 세이코 씨에게 있어 충분히 의미 있게 돈을 쓰는 방법인지도 모른다.

13. [p.298 / 맨 아래에서 2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라며 코시누마가 저번 달 부터 투덜거렸는데, 이것들을 말한 거구나,~
-> (수정) ~ 라며 코시누마가 저번 달부터 투덜거렸는데, 이것들을 말한 거구나,~

14. [p.302 / 맨 위에서 9번째 줄] 오타
(현재) 이세가 묻자, 고미부치는 컴퓨터에서 눈을 때고 “뭐를?” 하고 이세를 쳐다보았다.
-> (수정) 이세가 묻자, 고미부치는 컴퓨터에서 눈을 떼고 “뭐를?” 하고 이세를 쳐다보았다.

15. [p.308 / 맨 아래에서 6번째 줄] 등장인물 이름 오류 및 맞춤법
(현재) ~ 출근해서는 담배도 고미붙이 다음으로 피러 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
-> (수정) ~ 출근해서는 담배도 고미부치 다음으로 피우러 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

16. [p.317 / 맨 위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금고 속에 넣어두는 지도 모른다.
-> (수정) ~ 금고 속에 넣어두는지도 모른다.

17. [p.317 / 맨 아래에서 4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리스트니까 믿을 만한 수치가 적혀있을 지 의심스럽지만, ~
-> (수정) ~ 리스트니까 믿을 만한 수치가 적혀있을지 의심스럽지만, ~

18. [p.318 / 맨 위에서 11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그럴 때 마다 참조하는 리스트가 분명 있을 터인데, ~
-> (수정) 그럴 때마다 참조하는 리스트가 분명 있을 터인데, ~

19. [p.319 / 맨 아래에서 3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사무실에서 멀어졌을 때 쯤 차를 세웠다.
-> (수정) 사무실에서 멀어졌을 때쯤 차를 세웠다.

20. [p.322 / 맨 위에서 5번째 줄] 오타
(현재) 눈살을 찌푸린 채 일단 상귀 기부자 일람표 자료를 옆에 두고 ~
-> (수정) 눈살을 찌푸린 채 일단 상위 기부자 일람표 자료를 옆에 두고 ~

21. [p.325 / 맨 아래에서 7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종업원이 가져 온 맥주 거품이 완전히 꺼졌을 때 쯤, ~
-> (수정) 종업원이 가져온 맥주 거품이 완전히 꺼졌을 때쯤, ~

22. [p.326 / 맨 아래에서 2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두 가지 스타일로 진행 되고 있는 거 잖아.
-> (수정) ~ 두 가지 스타일로 진행되고 있는 거잖아.

23. [p.327 / 맨 위에서 7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착한 사람이라면 생각조차 못할 만도하다.
-> (수정) ~ 착한 사람이라면 생각조차 못 할 만도 하다.

* 24. [p.329 / 2번째 문단] 띄어쓰기, 이상한 문장
(현재) 오후 첫 번째로 태블릿 PC 사용법을 알려주러 가기로 했던 고령의 남성에게 계약 한 뒤, 모두 한패였던 것이다. 이름으로 운송되어 온 안내용 봉투를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 (수정) 오후 첫 번째로 태블릿 PC 사용법을 알려주러 가기로 했던 고령의 남성에게 계약한 뒤, <모두 한패였던 것이다.(제거)> 이름으로 운송되어 온 안내용 봉투를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 < > 안의 문장은 앞에 나옵니다. 현재 문맥상에서는 등장할 수 없는 이상한 문장입니다.

25. [p.331 / 맨 아래에서 4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변장해서 인격을 몇 개 씩 나누어서 연기하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을 것이다.
-> (수정) 변장해서 인격을 몇 개씩 나누어서 연기하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을 것이다.

26. [p.332 / 맨 위에서 3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감수성이 풍부한 지도 모르겠어요.
-> (수정) ~ 감수성이 풍부한지도 모르겠어요.

27. [p.332/ 맨 위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귀엽다는 인상으로 남을 지도 모른다.
-> (수정) ~ 귀엽다는 인상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28. [p.335 / 맨 아래에서 3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고미부치 한테는 삶아먹든 구워먹든 상관없는 돈일 거야.
-> (수정) ~ 고미부치한테는 삶아 먹든 구워 먹든 상관없는 돈일 거야.

29. [p.336 / 맨 아래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내가 하는 권유를 거절하면서 까지 그렇게 열심히 일 했을 리가 없어.
-> (수정) ~ 내가 하는 권유를 거절하면서까지 그렇게 열심히 일했을 리가 없어.

30. [p.337 / 맨 위에서 3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아무 것도 몰랐던 이세 너까지 사기꾼 일당 중 한 명으로 지목될 지도 몰라.“
-> (수정) ~ 아무것도 몰랐던 이세 너까지 사기꾼 일당 중 한 명으로 지목될지도 몰라.“

31. [p.341 / 맨 아래에서 2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아냐, 이미 늦었을 지도 모르잖아.“
-> (수정) ”아냐, 이미 늦었을지도 모르잖아.“

32. [p.354 / 맨 위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그딴 돈 필요 없으니까, 난 오늘 이 순간 부로 그만 둔다.“
-> (수정) ”그딴 돈 필요 없으니까, 난 오늘 이 순간 부로 그만둔다.“

33. [p.355 / 맨 위에서 9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사무실을 뛰쳐나와 계단을 두 계단 씩 뛰어 내려갔다.
-> (수정) 사무실을 뛰쳐나와 계단을 두 계단씩 뛰어 내려갔다.

34. [p.356 / 맨 위에서 2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오다와라역까지, 한정거장의 거리가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다.
-> (수정) 오다와라역까지, 한 정거장의 거리가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다.

35. [p.356 / 맨 위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전철이 사고를 당할 지도 모른다.
-> (수정) 전철이 사고를 당할지도 모른다.

36. [p.372 / 맨 아래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미사가 진정할 때 까지 이세는 꼼짝도 하지 않고 기다렸다.
-> (수정) 미사가 진정할 때까지 이세는 꼼짝도 하지 않고 기다렸다.

37. [p.381 / 맨 아래에서 2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 항상 고등학교 1학년이 아니었을 지도 모른다.
-> (수정) ~ 항상 고등학교 1학년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38. [p.382 / 맨 위에서 7번째 줄] 오타 및 띄어쓰기
(현재) 2918년을 사는 여자 고등학생인 척하며, 사요는 이세 눈 앞에서 모습을 보였다.
-> (수정) 2018년을 사는 여자 고등학생인 척하며, 사요는 이세 눈앞에서 모습을 보였다.

39. [p.387 / 맨 아래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여름방학이 끝나고 한 동안 넌 학교를 빼먹은 거 같으니까, ~
-> (수정) 여름방학이 끝나고 한동안 넌 학교를 빼먹은 거 같으니까, ~

40. [p.391 / 맨 아래에서 2번째 줄] 오타
(현재) 한 동안 그렇게 있었다.
-> (수정) 한동안 그렇게 있었다.

41. [p.395 / 맨 아래에서 1번째 줄] 오타
(현재) 고미부치는 한 동안 대답하지 않았다.
-> (수정) 고미부치는 한동안 대답하지 않았다.

42. [p.410 / 맨 위에서 11번째 줄] 오타
(현재) ~ 하늘이 회색으로 물 들었던 게, ~
-> (수정) ~ 하늘이 회색으로 물들었던 게, ~

43. [p.412 / 맨 아래에서 5번째 줄] 등장인물 오류
(현재) 이세는 재빨리 발을 움직여 몸싸움하는 고미부치와 이세에게 달려갔다.
-> (수정) 이세는 재빨리 발을 움직여 몸싸움하는 고미부치와 카스야에게 달려갔다.
- 이세가 싸우고 있는 이세에게 달려간다는 것은 문맥상 틀린 내용입니다.

44. [p.414 / 맨 위에서 8번째 줄] 띄어쓰기
(현재) 암흑 속에서 꿈과 비슷 한 것을 봤다.
-> (수정) 암흑 속에서 꿈과 비슷한 것을 봤다.

위의 44가지 내용이 제가 이 책을 읽으며 발견한 오류들입니다.
많은 책을 읽으며 간간이 오류가 있는 책들을 보긴 했지만, 이렇게 많은 오류가 있어서 독서에 방해가 되고, 불편함을 느낀 도서는 처음입니다.
책을 읽으며 오류를 표시해둔 포스트잇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첨부사진)
책 『지금, 죽는 꿈을 꾸었습니까』를 흥미롭게 읽은 독자로서, 꼼꼼한 양질의 도서들이 출간되길 바라는 마음에 개인적으로 발견한 내용을 적어 보냅니다.
앞으로는 더 꼼꼼한 검수를 거진 좋은 도서들 많이 출간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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