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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런던의 여행자 : 마법의 그림자
V. E. 슈와브 저/2016년 12월/544p/14,800원
 
런던, 런던, 그리고 런던. 네 개의 런던을 넘나드는 모험의 시작 마법의 존재조차 잊은 런던, 마법이 번성하는 런던, 마법이 죽어가는 런던, 그리고 마법이 모든 걸 파괴해버린 런던. 공식적으로는 왕가를 위해 여러 런던..
 
도서소개저자목차독자서평
런던, 런던, 그리고 런던.
네 개의 런던을 넘나드는 모험의 시작

마법의 존재조차 잊은 런던,
마법이 번성하는 런던,
마법이 죽어가는 런던,
그리고 마법이 모든 걸 파괴해버린 런던.

공식적으로는 왕가를 위해 여러 런던들을 오가는 외교관이지만 비공식적으로는 다른 런던들을 오가며 밀수를 취미로 삼고 있는 마법사 켈. 언제나 제대로 된 모험을 꿈꾸며 모든 세상을 눈으로 확인하고 다 가지겠다는 당당한 야심을 가진 소매치기 딜라일라 바드. 우연히 만나게 된 그들의 악연은 곧 서로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위험한 마법과 음모가 그들의 뒤를 바짝 뒤쫒는다.
힘을 사용할 때마다 그 대가로 주인의 힘을 좀먹어가는 블랙 런던의 돌, 마법의 존재를 잊어버렸기에 ‘마법’의 공격에 가장 취약한 그레이 런던, 자신의 세계를 버린 다른 세계의 지배자가 되기 위해서 사악한 음모를 꾸미는 화이트 런던의 군주들. 그리고 그 위협의 중심에 있는 레드 런던까지. 끊임없이 몰려오는 위협에 맞서 켈과 라일라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고 그 음모들을 파쇄해야만 한다.
V. E. 슈와브는 미국의 판타지소설 작가로써 2013년에 발간한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비셔스(Vicious)』를 통해 엄청난 찬사와 독자 작품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는 그녀에게 “다이애나 윈 존스의 계보를 잇는 후계자”라는 평하기도 했으며, 혹자는 “스타일, 장르, 분위기의 전환능력이 마치 닐 가이먼과 같다”며 선망의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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